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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골프 스윙 시작의 공통점과 스윙 초보자

골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그립~

셋업~ 자세~ "똑딱똑딱!"

스윙을 점점 키워서 구분동작으로 스윙 만들기!

풀 스윙으로 골프의 모든 난관을 이기겠다는 풀 스윙 지상주의!

그리고 6개월 만에 머리 올리기~

 


웨지 컨트롤 샷 (Wedge control shot)

 - 100야드 이내의 짧은 거리에서 웨지를 이용하여 스윙의 크기를 작게 하는 방법으로 짧은 거리를 정확하게 보내기 위한 타법

 

어프로치 샷 (Approach shot)

  - 풀스윙으로는 넘치는 짧은 거리에서 그린에 공을 올리기 위해 시도하는 샷

 

피치 샷 (Pitch shot)

  - 공을 높이 띄워 가능한 홀 컵 근처에 떨어지게 한 후 바로 먼추게 하는 샷

  - 숙련된 상급자가 아니면 구사하기 힘듬

  - 해저드나 벙커가 있을때 장애물을 넘기위해 이용되는 샷

 


우리는 프로의 스윙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나만의 스윙! 내 몸에 맞는 스윙을 찾아야 한다. 

 


헤드 업 (Head Up)

  - 스윙할 때 턱이 올라가고 공을 맞추기 전에 얼굴이 돌아가서 공에서 눈이 멀어지는 것

  - 미스 샷의 원인 중 하나

 

셋업 (Set Up)

  - 클럽을 잡고 공을 치기 위해 자세를 잡는것 (어드레스와 같은 뜻)

 

테이크 백 (Take Back)

  - 클럽을 오른쪽으로 치켜드는 동작 (백 스윙과 같은 의미)

 

코킹 (Cocking)

  - 골프 스윙을 할 때 손목을 꺽는 것

 

 

스윙은 대단히 어렵고 복잡한 운동이고 골프라는 게임은 스윙만 되면 대~충 적응하면서 즐기면 되는 운동쯤으로 이야기한다. 그래서 골프가 잘 안 되면 그 모든 이유를 스윙에서 찾으려 한다. 모든 미스 샷의 원인을 '스윙 탓'으로 돌리려는 불순한 의도다.

 

 

스윙과 샷을 구분해서 보기 시작하면서부터 골프라는 공부에 새로운 길이 열린다.

'공을 치는 행위로서의 샷'을 따로 떼어 내고 보면 남는 운동은 스윙!

빈 스윙만이 남는다. 그냥 가만히 서서 작대기를 휘두르는 운동이다.

스윙이 회전체를 만드는 과정이라면 샷은 바로 회전체를 가지고 공을 치는 것이다.

안정적이고 일관성있는 회전체를 위해서는 반복!이 중요하다.

스윙 : 공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몸동작, 작대기를 휘두르는 동작

샷 : 그 스윙의 휘두르기로 공을 치는 행위, 즉 휘둘러서 생긴 에너지를 공에게 전달하는 행위

 

 

백 스윙(Back Swing)

  - 스윙 혹은 샷을 하기 위해 클럽을 뒤로 들어올리는 모션

 

팔로우 스윙(Follow Swing)

  - 스윙을 할 때 공을 맞추고 난 다음의 동작

  - 팔로우를 지나 피니시 동작으로 이어진다.

 

 

공이 놓여 있는 지점의 직후방에서 최대의 헤드 스피드가 될 때 공이 가장 멀리 날아간다.

 

스윙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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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윙의 처음 연습은 클럽을 거꾸로 잡고 한손 스윙부터 연습하는게 좋다.

오른손잡이는 오른손으로 많은 반복을 한 후 어색함이 사라지면 왼손을 가만히 갖다 붙이면 된다.

2. 벽을 앞두고 스윙을 연습한다.

3. 시선을 고정한다.

  - 양발 사이의 공이 놓여 있을 그 점에 시선을 고정하여 스윙연습한다.

4. 손을 바꿔가며 연습한다.

  - 왼손으로 할 때는 휘두르고 나면 왼팔이 선서를 하는 것처럼 되고 샤프트의 중간이 목에 닿도록 하면 좋다.

5. 양손을 합쳐서 연습한다.

  - 바지의 왼쪽 다림질 선상에 클럽을 걸쳐 놓고 왼손을 늘어뜨려 손이 생긴 모양 그대로 덮어 잡듯이 잡아 올린다.

 

빈스윙을 하루 200번이상 10,000번 빈스윙을 한 후에 클럽을 바로잡고 공을 처음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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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도움되는 기본운동 2가지

1.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서 양팔을 지면과 수평하게 하여 팔을 수직으로 세운다. 
2. 시전은 정면, 팔과 어께를 오른쪽 90도 / 왼쪽 90도로 천천히 돌린다. 
3. 이 동작을 10회, 20회 반복한다. 서서하는 것도 좋다 

 


1. 발을 어깨 넓이로 발을 벌린다. 
2. 등 뒤로 깍지를 끼고 등과 허리와 가슴을 쫙~편다. 
3. 동작을 유지한 채로 천천히 상체를 숙인다.(시선은 전방1m 정도 한점에 집중) 
4. 뒤꿈치를 들었다 놨다 하면서 체중이 앞으로 쏠리도록 한다. 
5. 채중의 상태를 확인하고 깍지를 풀면서 팔을 축~늘어뜨린다. 
6. 이때 왼팔과 왼쪽 허벅지의 간격이 주먹 한 개에서 한 개 반 정도인지 확인 
7. 간격이 좁음ㄴ 상체를 더 숙이고 너무 넓으면 상체를 조금 세운다. 
8. 간격이 확인되었으면 왼쪽 어깨를 약간 쳐든다. 약 5cm정도 
9. 그리고 왼손과 오른손을 박수치득 마주한다. 
10 목표 방향과 무릎, 골발, 가슴 라인이 평행한지 최종적으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