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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골프채(Golf Club)의 구성과 종류 알고 고르는 법 [현명한 구매]

골프채(Golf Club)의 구성

클럽헤드(Clud Head), 대/샤프트(Sharft), 손잡이/그립(Grip)으로 구성되었다.

아이언의 명칭

 

골프채(Golf Club)의 종류

우드(Wood) : 주로 티샷대용으로 사용됩니다. 헤드가 나무 재질이며, 요즘은 고강도 섬유소재 티타늄 다양한 재질의 제품이 있습니다. 비거리가 길다. 

  - 헤드가 가장큰 우드 1번 "드라이버" 라 지칭 / 나머진 3번 우드, 5번 우드 라고 호명한다.

 

고구마  

 유틸리티(하이브리드) : 롱 아이언 치기 힘들때 쉽게 거리를 낼 수 있는 골프채 (2,3,4,5,6,) 

 드라이빙아이언 : 아이언같이 생긴 유틸리티 (2,3,4,5) 

 

아이언(Iron)세트 : 라운딩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 평균 5,6,7,8,9,P,A,S 총 8i 구성됩니다. 공을 정확하게 목적지 까지 보내기 위한 채입니다.

  - 7번 아이언 :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웨지(Wedge) : 아이언 중에서 해드가 바닥이 넓고 평평하며, 헤드가 많이 누워있습니다.

P,A,S 또는 각도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린을 공략하기 위한 어프로치

  • PW(피칭웨지) - 그린위에 공 올려 놓을 경우 사용
  • AW(어프로치웨지) -  피칭웨이 보다 거리가 짧을 경우 사용
  • SW(샌드웨지) - 모래로 만들어 놓은 함정 벙커에 들어갔을 경우 사용

퍼터(Putter) : 그린에서 홀컵에 넣는 마무리 골프채 , 32~34inch (평균) 

골프클럽의 종류 [출처 : 네이버 포스트 '심짱']

클럽구입시 유의사항

클럽이라 불리는 골프채는 미국, 일본 브랜드가 주를 이룬다.

미국은 캘러웨이 (callaway), 테일러메이드 (Taylormade), 나이키(Nike), 핑(PING), 타이틀리스트 (Titleist), 클리브랜드(Cleveland), 코브라(Cobra), 아담스(Adams), 니켄트(Nickent) 등이 대표 브랜드이며
일본 브랜드는 미즈노(Mizno), 브리지스톤 (Bridgestone), 투어스테이지(Tourstage), 야마하(YAMAHA), 혼마(Honma), 던롭, 젝시오 등이 있습니다.

아이언, 드라이버, 퍼터, 웨지, 골프공 등 각 브랜드마다 장단점이 클럽마다 있다고 합니다.

어떤 브랜드의 차이는 개인의 차이가 작용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합니다.
골프샵에서는 각 브랜드의 기술 차이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

 

초보자분들 클럽 구매주의사항 [주관적]

비싼 클럽? 저렴한 클럽? 중고 클럽? 등등 많은 고민이 초보들이 하는 공통적인 골프채에 대한 고민 입니다.

골프샵과 세미프로 지인의 말을 종합해 주관적 의견입니다.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골프채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
즉, 중고 클럽이나 저가 클럽을 사서 연습을 통하여 본인에게 맞는 채를 순차적(하나씩) 바꾸면된다.

비싼 클럽은 스크래치 날까 걱정스럽기도 하고, 가장중요한건 스윙이 골프채를 따라가지 못하는 초보가 많다는 것이다.
자기 몸과 스윙에 클럽을 길들이지 못하면 금방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골프가 돈 많이 들어가는 운동으로 이야기들 합니다. 처음 시작을 위한 레슨비용을 제외한다면,

초기 클럽 구매를 저렴하게 하여 즐거운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