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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골프 용어 정리, 초보 탈출 골프용어 모음

골프 코스는 보통 18홀 기준으로 코스길이 전체는 5.5~6.3km이 대부분입니다.

골프 코스의 너비는 100~180m, 전체 대지는 약 70만㎡ 정도입니다.

코스 18홀 중, 전반의 9홀을 아웃코스, 후반의 9홀을 인코스라 합니다.

길이별 코스 18홀 구분

  • 230~430m 미들코스 10홀

  • 229m이하 쇼트코스 (4홀) + 431m이상 롱코스 (4홀)

골프 기본용어

파(par) : 각 홀의 표준 타수. 

Par 기준은 쇼트코스 3타, 미들코스 4타, 롱코스 5타만에 공을 홀아웃 시키는 것

"파(Par) : 정상적인 날씨에 매 홀 퍼팅하며 흠 없이 플레이한 스코어"

 - 오버 파(Over par) : 규정 타수보다 많은 타수

 - 이븐 파(Even par) : 파와 같은 타수

 - 언더 파(Under par) : 18홀의 규정타수인 파 72타 이하로 한바퀴를 도는 것 / 적은 타수로 한홀을 끝내는 일

 

버디(birdie) : 기준 타수보다 하나 적은 타수로 공을 홀(hole)에 집어넣는 일. 

이글(eagle) : 파보다 2타 적은 타수. 

앨버트로스(albatross): 한 홀에서 기준 타수보다 3타수 적게 홀인하는 일. 

 

보기(bogey): 파보다 1타 많은 타수. 

더블 보기(double bogey) : 파보다 2타 많은 타수.

트리플보기 (triple bogey) : 파보다 3타 많은 타수. 

쿼드러플보기 (quadruple bogey) : 파보다 4타 많은 타수. 

티 (Tee)

각 홀에서 첫 번째로 공을 치는 출발 지역으로 좁고 평탄한 지역으로 '티'라고 하는 나무 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못 위세 골프공을 얹어 놓고 친다. 이후 샷부터는 공을 그라운드에 놓인 대로 친다.

  - 티샷(Tee shot): 티잉 그라운드에서 하는 샷 제1타. 

  - 티업(Tee up) : 경기를 하기 위해 공을 받쳐놓는 핀 위에 공을 올려놓은 것.

 

페어웨이

티에서 그린까지 잔디를 잘 다듬어 놓은 지역, 올바르게 친 공의 정상적인 통로라는 뜻으로 잡초를 제거한 가늘면서 긴 지역인데, 공을 치기 쉽고 그린이 잘 보인다.

 

 

그린

페어웨이 끝 지점으로 잔디를 짧게 잘 깍아 다듬어 놓고, 홀(지름 10.8cm, 깊이 10cm)이 있는 지점입니다.

  - 온(on): 그린에 공이 얹혀 멈추는 것. 

  - 핀, 깃대(pin): 홀에 꽂는 푯대.

  - 퍼트(Put) : 그린에서 공을 홀에 넣기 위해 치는 것.

 

해저드

경기를 어렵게 만든 장애물

  - 벙커 : 모래로 채워진 푹꺼진 지형

  - 워터 해저드 : 연못, 하천, 호수, 도랑등 물이 있는 장애물

  - 러프(rough): 페어웨이 바깥쪽의 잡초 지대. 

  - [OB]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 코스 이외의 플레이 금지구역. OB라고도 함. 

핸대캡 (Handicap)
 스코어 평균화 위해 기준(표준)타수로 보통 줄여서 '핸디'라고 함.
  예) 파 72코스에서 72타로 플레이가 가능하면 핸디캡은 0
       90타로 플레이가 가능하면 핸디캡은 18(90-72=18)

 

 

비기너(이제 막 골프를 시작한 초보자)

골프를 좌충우돌 성장일기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