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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왕자 조나단 인간극장에 이어 라디오 스타까지

지난 8월 21일 수요일에 방송

‘라디오스타’에서 콩고왕자 조나단이 출연

이날 조나단은 한국에서 택시를 탈 경우 기사님들의 정치 성향을 듣지 않기 위해 한국어를 어눌한 척한다고 이야기했다.

조나단은 택시를 탄 뒤 어눌하게 말하면 기사님들이 말을 안 건다 말해

폭소케 했다.

 

조나단의 풀네임 : "욤비 조나단"

성이 욤비고 이름이 조나단이다. 한국식으로 바꿔 "조나단"이라고 한다.

"현재 고3 수험생이다. 원래는 20살인데 한국어를 너무 못해서 유급했다"고 말했다.

조나단은 올해 나이 19세로 현재 광주 동성고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조나단은 콩고 왕자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조나단은 과거 '인간극장' 에 출연하여 '콩고 왕자' 로 관심받았는에 이번엔 "라디오 스타에 출연을 했어요.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조나단은 

"저는 국경선을 넘었는데 다들 어떤 선을 넘으셨냐"고 질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콩고왕자 조나단의 아버지는 욤비 토나 입니다.

국적 : 콩고 (2002년 한국에 망명)

콩고에는 약 200여개의 부족이 있다.

그 중 하나인 키토나 Kitona부족의 왕자가 바로 조나단 토나의 아버지 욤비 토나